>>한국통신에서는 gps사업자체를 회사자체 어느부서에서도 모르고 있던데 한국통신 이름을 팔아 광고를 내고 있는지/// 통신망 자체를 이용한다고 마치 한국통신에서 사업을 하고 있는것처럼???????
> > 확실한 답변 부탁합니다
> -------------------- 답 변 1 -------------------
> 이글을 쓴다는것이 본인으로서 얼마나 마음이 아픈일인지 귀하께서는 이해하시기 힘드실겁니다.
> 광고지에 나타나있는 전화번호는 이미 다 바뀌었습니다.
> 지금은 042-600-0806이나 042-600-0815로 전화를 하시면 한국 프리텔직원인 최 동진과장을 연결하실 수 있습니다.
> 저의 소견으로는 한국프리텔이 렌트카 업계에 장비를 공급치 않는다 해도 저로서는 충분히 이해를 할 수 있습니다.
> 그 업체가 공개적으로 1000개를 목표를 정했고 우리는 불과 100여개만이 신청을 받았을뿐입니다.
> 워낙 좋은 조건이어서 충분하리라고 생각했습니다.
> 그러나 마감날이 지나서도 전화가 쇄도하는 이유는 무었입니까?
> 그리고 귀하께는 이곳에 신청하신분이 아닌줄 아는데요?
> 한국통신을 판다는 귀하의 말씀은 심하다고 생각됩니다.
> 여러분이 우편으로 받아보신 광고지는 한국 프리텔에서 돈을 들여 제공한것이며 위 전화를 걸어보시면 한국 프리텔회사가 틀림이 없으며 최 동진 과장도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 그는 여름내 땀을 흘리며 이 사업을 추진키위해 노력한 사람입니다.
> 본사까지 보고하고 추진한 사업이 수포로 돌아갔다면 그 사람또한 마음이 아플것입니다.
> 그렇게 필요한 장비이고 조건이 좋았던 것이라면 즉시 신청하셔야 했을것이며 우리 모두가 용기 있게 나서야 했을것입니다.
> 밥상을 차려놓고 먹으라고 하니 먹지는 않고 밥상치우고나니 밥안준다고 욕을 한다면 말이나 되겠습니까?
> 신청하는데 돈이 드는것도 아니며 법적 구속도 없는것이었는데....
> 생각하면 저도 여름내 흘린땀방울이 ....
> 귀하의 말씀을 되뇌이자면 마치 저희가 사기라도 친것같군요.
> 지금 전화해 보세요.
> 마지막 부탁이라면 그 분도 우리 업계를 위해 열심히 노력하신분이므로 예의를 갖추어서 말씀해주신다면 대단히 고맙겠습니다.
> 앞으로 여러가지로 좋은 일들을 만들겠습니다.
> 그때는 필요하시다면 기간내에 꼭신청하시고, 구입하는 날자는 조금 늦어도 누가 잡아가는일은 없을것입니다.
> 부디 건강하시고 발전을 기원합니다.
>
> 게시판68번을 꼭 읽어보세요.
>
-------------------- 답 변 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