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애니넷 단말기의 진실(KTF GPS)
글쓴이    KTF담당자 등록일    2003-06-07 조회수   3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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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기내용중 일부는 현실과 맞는부분도 있으나
실제적으로는 전혀 현황파악이 안된 내용을 올렸군요
따라서 정확한 내용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단말기는 삼성화재용으로 제작되어 작년초 삼성화재가입자에 대하여서 할부로 공급되고 프로그램상의 교통정보 수집에 대한 부분으로 해지가 없는 상태에서는
가입자에게 일정액을 돌려주는 형식으로 공급되었으나
많은 어려움이 있어 업체에서 임대하는 형식으로 공급형태를 바꾸어 가입자는 가입비와 설치비, 매월 요금을 내는 조건으로 설치하고 해지요청시는 기계를 반납하는 조건으로 변경되었습니다. 물론 삼성화재도 기본료와 부가서비스료를 합치면 17,000원이며 삼성화재의 경우는 추가로 다량의 통화료가 발생합니다.(평균 월통화료15,000원이상이 발생) 그러나 렌트카업체는 별도의 추가통화료가 발생하지않아 사실 사업자로서는 접근이 용이하지않으나 작년부터 렌트카업체에 약속하며 진행하였던바 모든 정책에 적용을 받게 허가를 받아 진행하는 중입니다.
삼성화재와 큰차이가 있다면 삼성화재의 경우는
콜센터를 운영하며 고객의 전화문의에 음성으로 알려주지만 렌트카의 경우는 별도의 서버를 구축 인터넷에서 지도로 검색을 하는 방식입니다. 또한 삼성화재의 경우는 위치추적이 주서비스가 아니고 각종안내 서비스가 주서비스입니다. 분명하게 말씀드릴 것은 기계는 삼성화재와 같은 기계이나 서버와 서비스내용은 전혀다른 방식으로 서비스하고 있고 기설치한 장비들의 위치도 정확하게 나타나고 사용하시는 분들이 만족하고 있는 상태라는 것입니다. 물론 지적하셨던 요금부분에서 일정금액의 매출이 있어야 서비스가 가능하기에 3년간은 약정된 요금이 부과되지만 가입후 3년후 요청시에는 그해당시점의 원격검침요금(현재 시점 5,000원-요금제도 변경시 변경이 될수있음)으로 변경하게 되어있습니다. 그러나 이경우에도 가격비교를 하시면 현저하게 차이남을 아시게 될 것입니다.
또한 물량에서는 현재 삼성화재에서 급격한 증가를
보임에 따라 저희도 물량 확보에 주력하며 진행하고 있고 10,000여대 까지는 이상이 없으리라 예상됩니다.
물론 그물량이 전량 소진되고 1~2년후 지금과 같이 임대형태로 영업을 유지할수있을지는 저도 예측할 수는 없으나 현재 시점에서 걱정할 문제가 아니라 봅니다(기존 가입자는 해지가 없는 한 계약되로 진행되기 때문입니다.) 현재 ktf 본사로 중소기업에서 자신들의 곤란을 하소연하고 있으나 현재로서는 제입장에서 죄송하다는 입장만을 말할뿐 입니다. 이상 정확한 현황을 말씀드리며 궁금한 사항이 있으면 다시 글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