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축하드립니다.
뜻을 세웠었고 길이 보였기에 달려온 길이지만 건너온 시간과 행로가 주마등처럼 스치지는 않는지요?
개척자나 구도자 혹은 선구자는 무척 외롭기도 하지만 뜻을 세움에 있어 굽힘이나 포기함 없이 꿋꿋하게 수행한다 하더군요.
오랫토록 노력하신 결과이므로 훗날까지 아이러브대전은 우리 렌트업계에 영원히 남으리라 확신합니다.
처음 만남이 생각나는 군요. 살아있던 그 눈동자가 말입니다.
이젠 축하드립니다. 아이러브대전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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