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 어느날 멀리 울산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영업소인데 홈페이지를 만들면서 프로그램을 사용하고 싶다는것이었습니다.
저는 몇일후 그의 집을 방문하였고 암튼 두 부부가 상당히 바쁘게 사는것이 확연했지요.
렌트카 사업도 상당히 고지식하게? 하고.
약 5년이 지나는동안 렌트카 업계의 수많은 일들이 벌어졌지만 묵묵히 한 길만을 걸어가는 모습이 답답하게도 보였지만 보기 좋았습니다.
얼마전 회사가 풍비박살이 나는 일이 벌어져 할 수 없이 회사를 설립하게 된 그 성실한분은 단숨에 필요한 50대를 채워 완료보고 까지 마치는 것이었습니다.
누가 뭐라든 한길만을 묵묵히 가다보니 저런 저력도 나오는구나 생각하며 같은 길을 가야하는 저로서 믿음직하기 그지 없었습니다.
그리고 그동안 서로 믿고 대한 자신이 자랑스러웠습니다.
이제 새롭게 대표이사님이 되신 모 회사 대표님께 늦게나마 축하 인사를 드리며 날로 번창하시는 회사가 되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운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