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캐피탈의 무례함을 이야기 합시다.
글쓴이    이 원구 등록일    2003-11-11 조회수   3304
비밀번호            
저는 아이러브 대전의 운영자이며.대전 가나렌트카의 실질적 대표입니다.
우리가 그동안 캐피탈에 대한 중요성을 너무나 모르고 간과한것이 사실입니다.
여러분이 어려울때 렌트카 업계의 현실을 잘 이해하고사실에 입각하여 정의를 먼저 찾아 일을 처리하는 캐피탈회사라면 아마 거의 모든회사들이 캐피탈회사의 직원에게 모욕을 당하는 일들은 없을것입니다.
앞으로 우리모두가 하나되어 지금 자동차 판매직원들이 이캐피탈로 혹은 저캐피탈로 서류를 갖다주는데로 멍청히 도장을 찍어줄것이 아니라 우리가 직접캐피탈을 선택할권리를 행사해야 할것입니다.
우리는 그동안 너무 어둡게 살아온것이 사실입니다.
보통의 거래에 있어 10년혹은 20년을 단돈10원도 떼먹지 않았다면 최우수 고객으로서 대우를 받아야 마땅할것입니다.
그러나 자동차 판매회사에 모든것을 맡기다보니 어리숙하게도 할말도 못하고 조금만 연체되어도 사람의 대접은커녕 젊은 캐피탈직원에게 모욕을 당하기 일쑤인것입니다.
캐피탈의 수수료는 제가 아는정보에 의하면약0.4에서1퍼센트라고 합니다.
예를들어1000만원의 캐피탈 대출을 받았다면 자동차 판매직원의 수수료는 약4-10만원 사이라는것입니다.
사실을 알고 있어야 우리는 우리의 주권과 권리를 수호할수 있기에 말씀을 드리는것입니다.
언제인가는 우리업무를 지원해주고 우리들의 인권과 권리를 보장해주는 캐피탈로 모두가 선택해야하겠습니다.
그런날이 빨리올수 있도록 여러분들이 힘이 되어주시기를 이 업계를 위하여 간곡히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좋은 정보가 있다면 연합회게시판이나 해당조합게시판에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