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충북대여조합, 불법영업 업체 7개소 적발
글쓴이    동양렌트카 등록일    2003-10-04 조회수   3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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忠北】충북자동차대여조합이 최근 업계의 자체 정화차원에서 회원사에 대한 지도점검을 실시, 무등록 대여업체 및 불법영업을 한 7개 업체(보유대수 100여 대 추정)를 적발했다.
특히 충북조합은 이들 위반업소에 대해 일정한 시정기간 동안 위법사항을 시정하지 않은 4개 업체에 대해서는 지난달 30일자로 충북도에 고발조치했다.
충북조합이 지난달 하순쯤 실시한 이번 자체 점검은 박관수 이사장을 중심으로 조합원사 대표 2명이 현장답사 형식으로 실시됐으며, 당국에 등록을 하지 않은 채 불법영업행위를 자행하거나 렌터카영업소 설치 기준 등을 위반한 업체 등 7개 업체의 불법사실이 적발됐다.
한편 충북도는 이번 충북조합의 고발건과 관련, 철저한 조사·시정조치와 함께 지나친 범법행위를 한 업체에 대해서는 엄단키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master 기자 : master@gyotong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