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답변입니다.
글쓴이    운영자 등록일    2002-11-11 조회수   3272
비밀번호            
>한국통신에서는 gps사업자체를 회사자체 어느부서에서도 모르고 있던데 한국통신 이름을 팔아 광고를 내고 있는지/// 통신망 자체를 이용한다고 마치 한국통신에서 사업을 하고 있는것처럼???????
> 확실한 답변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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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을 쓴다는것이 본인으로서 얼마나 마음이 아픈일인지 귀하께서는 이해하시기 힘드실겁니다.
광고지에 나타나있는 전화번호는 이미 다 바뀌었습니다.
지금은 042-600-0806이나 042-600-0815로 전화를 하시면 한국 프리텔직원인 최 동진과장을 연결하실 수 있습니다.
저의 소견으로는 한국프리텔이 렌트카 업계에 장비를 공급치 않는다 해도 저로서는 충분히 이해를 할 수 있습니다.
그 업체가 공개적으로 1000개를 목표를 정했고 우리는 불과 100여개만이 신청을 받았을뿐입니다.
워낙 좋은 조건이어서 충분하리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마감날이 지나서도 전화가 쇄도하는 이유는 무었입니까?
그리고 귀하께는 이곳에 신청하신분이 아닌줄 아는데요?
한국통신을 판다는 귀하의 말씀은 심하다고 생각됩니다.
여러분이 우편으로 받아보신 광고지는 한국 프리텔에서 돈을 들여 제공한것이며 위 전화를 걸어보시면 한국 프리텔회사가 틀림이 없으며 최 동진 과장도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그는 여름내 땀을 흘리며 이 사업을 추진키위해 노력한 사람입니다.
본사까지 보고하고 추진한 사업이 수포로 돌아갔다면 그 사람또한 마음이 아플것입니다.
그렇게 필요한 장비이고 조건이 좋았던 것이라면 즉시 신청하셔야 했을것이며 우리 모두가 용기 있게 나서야 했을것입니다.
밥상을 차려놓고 먹으라고 하니 먹지는 않고 밥상치우고나니 밥안준다고 욕을 한다면 말이나 되겠습니까?
신청하는데 돈이 드는것도 아니며 법적 구속도 없는것이었는데....
생각하면 저도 여름내 흘린땀방울이 ....
귀하의 말씀을 되뇌이자면 마치 저희가 사기라도 친것같군요.
지금 전화해 보세요.
마지막 부탁이라면 그 분도 우리 업계를 위해 열심히 노력하신분이므로 예의를 갖추어서 말씀해주신다면 대단히 고맙겠습니다.
앞으로 여러가지로 좋은 일들을 만들겠습니다.
그때는 필요하시다면 기간내에 꼭신청하시고, 구입하는 날자는 조금 늦어도 누가 잡아가는일은 없을것입니다.
부디 건강하시고 발전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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