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의 무관심으로 한국프리텔과의 gps사업은 어렵게 되었습니다. 전국에서 그동안 수많은 전화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정작 접수된 수량은 백여개에 불과 했습니다. 목표량의 절반이라도 되야 어떻게 해보지않겠습니까? 앞으로 렌트업계의 gps장비는 다시금 독점사업으로 남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우리들이 깊이 생각해볼때입니다. 아무리 우리들이 사업의 이익 때문에 서로가 경쟁의 위치에 있을지 몰라도 때로는 뭉쳐야 이익이 있습니다. 우리는 그때와 시기를 놓쳐서는 안될것입니다. 앞으로 gps에 관한한 어떻한 선택의 여지가 없다는것이 이 업계가 얼마나 불리한지를 큰돈을 들여가며 장비를 구입할때마다 마음들이 아프겠지요. 초록이 아픔으로 물들어가고 있습니다. 낙엽을 밟으며 이 가을 우리 자신에 대해 한번쯤은 깊이 생각해볼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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