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조합의 게시판에 기존 gps에 관한 여러가지의 내용이 올라와 있습니다. 무조건 현재의 gps에 관하여 비판만을 하자는것은 결코 아닙니다. 다만 우리 업계에 공급되는 gps도 여러가지의 다양한 선택의 길을 두어 서로간의 경쟁을 유발하여 자연스럽게 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키자는것입니다. 어떻한것이라도 독점적인것은 서비스의 질적 저하를 낳을 수 밖에 없습니다. 이제부터 우리 업계도 gps사업자간의 자연스러운 경쟁을 통하여 우리들의 이익을 보호하고 소비자의 권리를 찾아야할것 입니다. 렌트카 엔은 우리들의 권리와 이익일 되찾는데 최선을 다할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여러분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한국 프리텔(016)이 불과 수백개의 장비로 이 사업의 첫단추를 꿰지는 않을것이란 사실입니다. 비록 초기 장비값을 재벌업체가 지불을 하고 시작하는만큼 어느정도 수량이 나와야만 이 사업은 개시될수 있습니다. 우리들이 지금 gps사업을 시작하는 ktf에 적극협조하여 단일화된gps서비스체제를 대기업도 참여하는 경쟁체제를 만들어 우리들의 권리와 이익을지켜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이러한 생각이 렌트카 엔의 기본 취지입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지요? 여러분의 기탄없는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의견을 올리실때는 반드시 실명이나 회사명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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